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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방]

감독님이 보영님께 캐스팅 제안하며 하신 말씀이 참 인상적이에요

지난주 제작발표회에서 보영님이 출연 결심한 이유를 들었는데 너무 기대되더라고요.
착한 사람이 금괴 앞에서 변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면 관객들이 더 크게 동요할 거라고 하셨대요.
그 말에 마음이 움직여서 뽀블리 모습 다 버리고 도전하셨다니 정말 멋진 배우라는 생각이 들어요.
감독님 믿고 파격 변신한 보영님의 선택이 이번에 제대로 통할 것 같아서 벌써부터 설레네요.

감독님이 보영님께 캐스팅 제안하며 하신 말씀이 참 인상적이에요

댓글1
  • 뜨거운체리W116946
    작품 선택 잘한것 같습니다. 마지막화까지 좋은 연기 펼쳐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