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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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는 배우 이미지를 조금 내려놓고 일상적인 박보영 모습들을 보여줬다고 해서 더 가까이 느껴졌을 것 같아요
그때 전시장에서 봤던 고민과 기록들이 지금 박보영이 준비 중인 차기작에도 자연스럽게 묻어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미 지난달에 전시가 성료됐지만 기부 소식 덕분에 시간이 지나도 다시 떠올리게 되는 순간이 된 것 같아요
팬 입장에서는 다음에 또 이런 의미 있는 프로젝트 열리면 꼭 같이 참여해서 응원을 채워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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