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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가수님과 박신혜 배우님의 사이가 각별하신 거 아시죠?
박신혜 배우님은 본인의 연예계 인생에서 큰 인연으로 맺어진 이승환 대표님을
‘삼촌’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이승환 가수님이 대표님으로 있는 기획사에 와서 가수 연습생으로 실력을 갈고 닦았기에,
이승환 가수님을 존경하는 뮤지션이라고 고백하기도 했는데요.
종종 박신혜 배우님 본인의 SNS 계정에 ‘이승환 가수님’의 곡을 추천하기도 했습니다.
박신혜 배우님이 이승환 가수님을 ‘삼촌’이라고 부를만한 이유가 있는데요.
박신혜 님이 이승환 가수님의 기획사에 초등학교 6학년일 때 발탁했을 때,
박신혜 양의 성공을 위해 박신혜 님의 부모님들이 광주에서 서울로 이사를 하셨다고 해요.
딸 박신혜 양의 성공을 위해 가족 모두가 고향인 광주광역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서울로 상경해서 어렵게 어렵게 박신혜 님의 뒷바라지를 했던 가족들을 보며
이승환 대표님은 책임감을 느꼈다고 해요.
박신혜 님을 곧게 키워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고ㅎㅎ
더 대박인건 이승환 대표님의 회사에서 나가면 더 잘 될 것 같아 조건 없이 박신혜 님을 내보내 줬다고ㄷㄷ
박신혜 배우님의 현재 회사 대표가 과거 이승환 님의 회사 매니저였다고 하네요.
지금도 이승환 가수님의 공연 있으면 꼭 찾아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승환 님과 박신혜님이 ‘삼촌과 조카’ 같은 관계가 됐다고 하네요.
보통 이해관계 때문에 전 소속사와 원수 아닌 원수지간이 되는 배우와 가수분들이 많은데요.
노예계약을 맺고 아티스트의 미래는 1도 생각 안하고
뽑아먹으려고 하는 냥아치(?) 같은 기획사 대표님들도 많은데...
정말 박신혜 님이 ‘삼촌’이라고 부를만한 훈훈한 미담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