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희는 언니의 장례식장에서 ..유골함에 자기이름을 적었네요.. 그리고 자기가 명희되어 살기로 다짐합니다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자신의 이름을 유골함에 새기며 언니의 삶을 대신하기로 한 결심이 참 처절하네요. 자신을 버리면서까지 복수와 보호를 택한 단희의 앞날에 폭풍이 몰아칠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