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예상치 못한 전개라 마음이 조마조마해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걱정돼
박태호의 잔인한 계략에 희생된 유나 부녀가 참 안타깝네요. 몰입감을 높이는 위기 전개가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진주에게 닥친 시련이 너무나도 가혹하게 느껴져요 부디 이 위기를 지혜롭게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네요
예상치 못한 상황에 가슴이 조마조마해요 주인공이 이 난관을 잘 극복하길 빌어줄게요
박태호 잔인한 남자답게 또 일을 벌였네요 백준기 회사를 차지하기 위해 최유나 부녀를 부추겨서 몰락시키고 죽여버렸습니다 ㅠ
유나가 질투로 악역이 되다니..살짝 개연성이 없네요
유나가 악역되는거 사연이 좀 약해서.. 그냥 유나가 원래 못돼게 태어났다고 보여요~^^
그날 방송에서 유나가 최고의 빌런으로 낙점되었죠~~^^
위기가 자주 찾아오지요. 위기로 인해 긴장감 높아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