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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남자 박태호는 역시 다 계획이 있었습니다;;

무서운 남자 박태호는 역시 다 계획이 있었습니다;;

 

웬일로 순순히 유나와 민준이의 결혼을 허락해준다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유나와 유나아버지 둘이 기분 좋아 들떴을때 압도적으로 박태호에게 유리한 계약서에 도장을 찍게 해 대충 재산만 취하고 적당한 시기에 팽할 생각입니다.

유나가 당연 이혼을 거부할텐데 그때는 최삼식 부녀가 백준기를 죽였다는.... 녹음이 들어있는 볼펜으로 압박하면 된다고 하며 통쾌하게 웃는 박태호...

진짜 악독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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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
    치밀한 계획을 세워 유나 부녀를 이용하려는 태호의 모습이 정말 소름 돋았어요.
    약점을 쥐고 비웃는 태호의 악독함 때문에 극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것 같아요.
  • 현명한장미H1872379
    역시 최유나를 순순히 며느리로 받아주고 예뻐할리가 없었습니다
    유나 역시 바로 팽할생각부터 하고 있습니다.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박태호는 최유나와 유나아버지도 이용할 생각이었지요. 박태호는 정말 악마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