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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희가 들킬 위기에 처했네요.

 

단희가 들킬 위기에 처했네요.단희가 들킬 위기에 처했네요.

 

 

이번 드라마 진짜 혈압 올라서 혼났어요

갑자기 회사 로비까지 쳐들어온 양아버지 조카 

 

 

​단희보고 키워준 은혜도 모른다고 화내고

 이제 성공했으니 '키워준 값'을 보상하라고 

완전 대놓고 돈 뜯으러 온 거?

 

솔직히 입양하고 집 망하고 사업 말아먹은거

단희탓 하면서 거의 버리다싶이해서

명희가 나중에 난희 일 알고 엄청 울었는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말로 단희 비하하는데 진짜 화나더라고요.

 

​근데 우리 단희가 딱 부러지게 자기 이름은 '김명희'라고 선 긋는데 진짜 놀랐었어요.

 

 증거 없이 모함하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아주 차분하게 팩폭 날려주는데

속이 다 시원한 거 있죠?

 

​그 조카라는 사람, 자기가 증거라면서 큰소리치고 가긴 했는데... 

나중에 또 무슨 짓 할까 봐 벌써 걱정

 

주인공 이제 겨우 자리 잡나 했더니 

왜 자꾸 이런 불청객이 나타나는지 모르겠요.

다들 오늘 어떻게 봤어? 내일 내용 너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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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현명한장미H1872379
    저 남자 누군가했더니 단희 입양가있을때 집 사람인가보군요
    진짜 뻔뻔하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