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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경멸하는 아들 박현준의 마음을 돌려보려고 하는 오정란이네요

자신을 경멸하는 아들 박현준의 마음을 돌려보려고 하는 오정란이네요

푼수인줄알았던..

끽해야 유치하게 김명희 방해나 하는 줄 알았던?! 머리채나 잡고..

그런줄알았던 엄마가 사람을 죽이는데도 관여했다는걸 알고 박현준은 큰 충격을 받네요

그 이후로 정말 경멸적인 시선으로 엄마를 보고 있구요

아들의 이런 모습에 천하의 오정란도 안절부절이네요

박현준을 붙잡고 엄마도 살아보려고 그런거라고 호소도 해보지만 현준은 끄떡도 없네요

 

댓글5
  • 성실한해바라기A15123
    아무리 마음이 시리도록 안타까운 상황인 것 같아요 정말 슬프네요.
    엄마를 그렇게 대하는 아들 때문에 속상할 군요
  • 깜찍한키위B12120
    가족 사이가 이렇게 복잡해 보이니 마음이 아프네요.
    그들의 갈등이 풀리길 바랍니다
  • 활기찬거미E128193
    아들이 자신을 경멸하네요. 살인도 하고 온갖 못된짓을하니 그럴만도 하네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현준이때문에 그 오정란도 속이 타네여
    근데 현준이 마음도 이해는 많이 되네여
  • 부지런한제비꽃K129876
    박현준을 붙잡고 엄마도 살아보려고 
    그런거라고 호소도 해보고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