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했다는 티를 내고 싶었던 성희주. 티를 내고싶었다고 일부러 옷을 안갈아 입고 출근을 했네요. 노비서와 티격태격하는 부분도 드라마 보는 묘미가 있어요. 재미있어요. 이안 대군과 러브라인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