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의 문제가 있었어요. 마음이 너무 힘든 하루였죠. 희주는 우울해하고 있었어요. 그때 이안대군에게 전화가왔죠. 괜찮아? 라고 묻는 이안대군.. 희주는 감정을 추스리기위해 이따 전화한다고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