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깊은해바라기I220372
등불 소품이 너무 예뻐서 라푼젤 같다고 감탄하는 모습 보는데
겉으로는 무심한 척 연기했지만 속으로는 우아하다고 생각했다는 코멘트가 은근히 귀여운 포인트예요
더럽게라도 이기겠다는 강렬한 대사를 두고
감독님이랑 캐릭터 심리에 대해 논의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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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소품이 너무 예뻐서 라푼젤 같다고 감탄하는 모습 보는데
겉으로는 무심한 척 연기했지만 속으로는 우아하다고 생각했다는 코멘트가 은근히 귀여운 포인트예요
더럽게라도 이기겠다는 강렬한 대사를 두고
감독님이랑 캐릭터 심리에 대해 논의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