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약사가 카야가 피임약 사온 얘기 시어머니한테 바로 했다는 거 보고 정말 짜증났는데 저거 보니까 그래도 좀 나아졌네요 역지사지로 본인도 그런 생활이 있었다는걸 다시 떠올리고 마음을 고쳐먹었네요
알고보니 약사님이 독일에서 사시면서 이방인으로서
힘든일을 겪었던 어린시절이 있었다는 거...
그 일을 이야기하며,,, 도와달라고 설득하는 중이에요.
어떤 마음으로 이나라에 왔고,
또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너무 나도 잘 아실거라고,,,
이장님도 그마음이 와닿았는지...
고민끝에 증언해주시네요.
감동적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