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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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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만으로 판을 바꾼 인물 김갑수가 만든 프로보노의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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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이름이 가장 잔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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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장면에서 터진 통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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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제 내 인생에서 나가줘 정지소의 결단이 남긴 깊은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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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이름의 배신 이렇게까지 묵직할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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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차 진짜 긴장감 제대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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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로펌 안에서도 이렇게 맘이 안맞아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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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의 의뢰 프로보노 팀을 흔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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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 가도 좋다 연제욱의 광기 어린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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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뭔가 있다는 이유영의 촉이 맞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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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의 눈빛이 말한 진실을 말하는듯 흔들리지 않는 변호사의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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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유재범 vs 분노를 삼킨 강다윗 숨 막히는 심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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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가 뭐가 중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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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준 최애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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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이 말하는 강다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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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잠근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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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쩍은 연기를 익살스러움도 곁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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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오정인으로 갈아탄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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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을 깨는데 일조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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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을 거절한 이가 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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