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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이름의 배신 이렇게까지 묵직할 줄은

가족이라는 이름의 배신 이렇게까지 묵직할 줄은가족이라는 이름의 배신 이렇게까지 묵직할 줄은가족이라는 이름의 배신 이렇게까지 묵직할 줄은가족이라는 이름의 배신 이렇게까지 묵직할 줄은가족이라는 이름의 배신 이렇게까지 묵직할 줄은

 

 

 

엘리야 사건이 단순한 연예인 분쟁이 아니라

가장 믿어야 할 가족이 가해자일 수 있다는 현실로 확장되면서 보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어요
연예계에서 실제로 이런일 있잖아요 정말 현실 반영 제대로인거죠

 

특히 어머니라는 이유로, 가족이라는 이유로 침묵해야 했던 엘리야의 상황이 더 아프게 다가왔어요

가족이면 다 용서받아야 하나?라는 질문을 계속 던지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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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편안한키위P116550
    스토리가 깊이 있어서 생각할 거리가 참 많아
    예상치 못한 전개에 가슴 한구석이 찡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