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B205228
황준우가 점점 더 꼴 보기 싫게 나오네요 강다윗을 몰아붙이는 모습이 정말 답답했는데 오정인이 변호인으로 나와도 이미 강다윗은 자신의 결정을 굳힌 것 같아 더 긴장되네요
프로보노 황준우가 정말 꼴 보기 싫은 10회였습니다.
능력이 미천하던 그가 오규장에 의해 강다윗 척살 지시를 받고 그를 궁지로 몰아붙이는데,
얼마나 꼴 보기 싫던지.
강다윗을 구원하러 온 듯, 오정인이 변호인으로 등장하지만.
이미 강다윗은 자신의 진실을 털어놓고 죄를 받을 마음을 먹었던 것 같습니다.
반전은 없는 걸까요? 그는 사적 복수심을 가진 판사였단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