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B205228
황준우가 제출한 증거를 보면 강다윗이 서울 근무 기회를 포기하고 반복해서 웅천 지청을 선택한 기록이 나오네요 누가 봐도 유백만을 일부러 따라다닌 듯한 정황으로 보이네요
황준우는 강다윗이 과거 훌륭한 성적으로 서울 근무를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웅천시를 관할로 두고 있는 지역의 지청을 희망했다는 증거를 제출합니다.
또한 웅천 제지의 공장이 이전을 하자, 또다시 그 지역을 희망했었다는 기록까지.
누가 봐도 강다윗이 일부러 유백만을 따라다니며 기회를 엿봤다고 추측할 법한 증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