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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에게는 공통점이 전혀 보이지 않아요.

피해자들에게는 공통점이 전혀 보이지 않아요.

 

23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연쇄살인범 정이신.

가정폭력, 아동학대 가해자들만 골라 죽였던 그녀의 범행을 누군가 모방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번 피해자들에게는 공통점이 전혀 보이지 않아요.

게다가 두 번째 사건 현장에서는 이상한 단서가 등장합니다.

범행 현장으로 사용된 이삿짐 창고에 원래 있던 거울이지만, 범인이 일부러 옮겨 놓은 흔적이 발견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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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
  • 정이신은 그래도 공통점이 있었는데 이번엔 정말 모르겠더라구요 
    대체 어떤 사람들을 죽이는건지 몰라서 더 힘든 거 같았어요 
  • 피해자들에게 공통점이 없다는 점이 더 무서워요
    범인의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해져요
  • 거울을 옮겨놓은건 무슨의미일까요 누구에게 보여주려는 의도인지 본인이 보기위한 의도인건지 궁금해요
  • 미스터리가 다 흥미롭게 느껴져요
    장면에서 긴장감이 다 끝까지 이어져요
  • 프로필 이미지
    이 사건을 아들이 파헤쳐간다는 사실이 흥미로워요
  • 프로필 이미지
    피해자들에게 전혀 공통점이 
    보이지 않는 모방범죄더라구요 
  • 그래서 더 궁 금하 더라구요
    어떤 이유로 피해자가 된 건지 
  • 공통점없는 피해자라니... 거울 방향 소름끼쳐요
  • 나쁜사람들만죽이나요 의롭기도하네요
  • 단서를 찾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작가님이 고생 많이 했겠어요
  • 피해자에게 공통점이 안보여서 범인 추리하기 더 힘들어졌지요. 거울 움직여둔것 소름끼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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