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마구 폭력을 휘둘러왓었네요 

마구 폭력을 휘둘러왓었네요

 

수열의 아버지는 항상 술에 취해 살았고 이신을 의심했으며 

심지어 수열이 자신의 친아들이 아니라고 의심해서 

마구 폭력을 휘둘러왓었네요 

그날도 줄넘기로 어린 수열을 때려서 

정이신이 재단 가위로 찔러 죽인것이네요 

댓글7
  • 수열의 아버지가 정말 너무 했더라구요 그걸 참고 있었지만 수열을 건드리는 순간 충독적으로 그랬던 거 같아요 
  • 과거가 드러나며 인물이 선명해져요
    행동의 이유가 조금씩 보이네요
  • 진짜 폭력 심각했군요. 그 상황이 너무 충격적이네요.
    저도 그런 장면 보면서 마음이 무거워졌어요.
    
  • 아들을 구하기
    위해서였네요 솔직히
    죽어도 할말 없는 놈이네여 
  • 정이신 남편은 폭력 넘 심했고 의처증은 완전 심했어요. 견딜수 없을 정도로 심해서 남편 죽인 정이신 이해가 되었어요
  • 프로필 이미지
    아들을 때리는데 가만 있을수는 없죠 
    나서야 하긴 하죠 
  • 수열의 아버지는 완전 폭력적인 사람이었지요. 의처증도 넘 심했구요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BEST 인기글(실시간)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