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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고양이를 인형처럼 안고 다니던 그

죽은 고양이를 인형처럼 안고 다니던 그

 

정이신은 강연중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아버지에게 무참히 학대를 받은 아이. 

죽은 고양이를 인형처럼 안고 다니던 그는, 

화상으로 한쪽 코가 문드러지는 치명적인 상처까지 안고 있었던 아이였습니다. 

 

댓글12
  • 어릴 때부터 학대를 받아서 정상이 아니였던 거 같네요 
    정이신이 설명하는 거 듣는데 정말 소름이 돋았어요 
  • 소름 돋는 설정이라 잊히질 않아요
    캐릭터의 불안함이 강하게 남아요
  • 프로필 이미지
    어릴때부터 정상이 아니었었네요
    사연이 참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네요
  • 학대 받은 아이였어요 아빠는 신체적인 학대 뿐만 아니라 정서적 학대까지 줬네요
  • 프로필 이미지
    암튼 어른들이 문제예요
    왜 그렇게 쓰레기 인간들이 많은지 참
  • 어 어릴때 사연이 너무 독특하고
    무서운 설정이네요
  • 아버지에게 학대 불쌍하네요
  • 어릴때부터 사이코 
    기질이 있던걱 같아요 
  • 불쌍해요 슬프네요
  • 슬프네요 안타까워요
  • 죽은고양이를 안고 다니는 아이
    어릴적 부터 정상이 아니었네요
  • 나는 인형이 하도 없어서 죽은 고양이라도 들고 다니나 했는데
    고양이를 죽여서 들고 다닌거였군요.. 어린 아이인데 섬칫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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