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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없어 그땐 몰랐어요
그 눈길이 무얼 말하는지
바람불면 그대 잊지못해
조용히 창문을 열면서
나는 생각해요
겨울에 피는 흰 장미여
아직도 나를 기다리나
감춰진 마음 보고싶어
햇살을 향해 피었는가
사랑의 말 내게 들려줘요
그리움이 나를 반기도록
바람불면 그대 잊지못해
조용히 창문을 열면서 그대 기다려요"
94년 12월에 나온 이은하 가수님 원곡의 <겨울 장미>
진짜 노래 제목처럼 "겨울에 피는 흰 장미여" 할때 진짜 쓸쓸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이런 아련하고 쓸쓸한 노래를 환희님과 신유님이 불러주시는데요ㅎㅎ
두 고음 장인들이 이은하님 원곡의 <겨울 장미>를 부르니 진짜 신선하네요.
환상의 듀엣 케미라고 자신있게 붙일만한 무대였어요~
환희님 옆에서 듀엣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으니
호리호리하고 작은 두상을 가진 신유님이 마치 브라이언님 같아 보이는 착시가ㅋㅋ
그냥 이번 참에 트로트 버전 <플라이 투 더 스카이> 가시죠!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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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수연양 나이 어려도 감성이 풍부하지요. 특히 애절한 감성을 정말 잘 표현을 해요70026.10.20
- 02댓글비내리는 영동교 노래 잘 소화했지요. 꺽기 기교 잘 넣었구요100026.10.20
- 03댓글너무 좋더라구요 고음 시원해요240026.10.11
- 01댓글솔지님 성량 완전 대단했지요. 고음은 폭발적이었구요210026.09.25
- 02댓글이수연양과 마이진님 몽당연필 노래 불렀지요. 듀엣케미는 정말 좋았어요230026.09.25
- 03댓글너무 좋더라구요 고음 시원해요240026.10.11
- 043240026.06.07
- 05370026.03.31
- 04
이수연님 망부석 무대 정말 장하고(?) 이쁘네여ㅋㅋ[5]
140026.09.25 - 05
아라카와 카렌양 stay with me 노래 좋았네요.[4]
130026.10.07 - 06
타에 리의 이유같지 않은 이유 열창 다시 봐도 좋습니다.[4]
150026.09.25 - 07370026.08.11
- 08161026.10.06
- 09
정말 부끄부끄^^;하게 했던 윤준협님의 댄싱퀸 무대였네요..[5]
150026.09.23 - 10
최우진님의 장녹수 무대 정말 카리스마 폭발이었지요..[5]
15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