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R20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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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님 임희숙의
'내하나의 사랑은 가고'를 부르셨는데
숨도 크게 쉴수 없을만큼 몰입감이 대단한
무대였어요 승태님을 왜 감성장인이라
부르는지 알것 같았어요
고독하면서도 절절함이 묻어 나는 목소리로
저와 관객들을 소름 돋게 만든 신승태님
이번 무대로 일본쪽 마스터와 관객들에게도
존재감을 제대로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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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
신승태님 임희숙의
'내하나의 사랑은 가고'를 부르셨는데
숨도 크게 쉴수 없을만큼 몰입감이 대단한
무대였어요 승태님을 왜 감성장인이라
부르는지 알것 같았어요
고독하면서도 절절함이 묻어 나는 목소리로
저와 관객들을 소름 돋게 만든 신승태님
이번 무대로 일본쪽 마스터와 관객들에게도
존재감을 제대로 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