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곡으로 흐르는 강물처럼 부르는데 그냥 압도적이더라구요
쥬니가 후공으로 EXILE Ti Amo 불렀는데
춤추고 퍼포먼스 화려해서 순간 와 이거 접전 가나?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판정 들어가니까 점수 차이가 ㄷㄷㄷ
78대 22라니…
쥬니도 잘했는데 이날은 확실히 진해성 압승
이수연님 망부석 무대 정말 장하고(?) 이쁘네여ㅋㅋ[5]
나탈리아님과 히나님 사랑의 형태 곡 듀엣 너무 좋았어요.[10]
이수연양의 망부석 무대도 정말 기개가 남달랐던것같네요 ㅎㅎ[9]
린님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가창 감성이 정말 좋았네요..[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