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팀 쥬니가 한국팀에서 지목한 사람이 다름 아닌 진해성이었는데
그때 관객들 환호성 장난 아니더라구요
쥬니 나오자마자 잘생겼다 소리 여기저기서 터지고
근데 대결 상대로 진해성을 딱 지목하면서 비주얼 담당이라고 해서 대결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
이거 진짜 패기 넘치더라구요
이수연님 망부석 무대 정말 장하고(?) 이쁘네여ㅋㅋ[5]
나탈리아님과 히나님 사랑의 형태 곡 듀엣 너무 좋았어요.[10]
이수연양의 망부석 무대도 정말 기개가 남달랐던것같네요 ㅎㅎ[9]
린님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가창 감성이 정말 좋았네요..[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