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계단M116534
막내 수연 양이 떨지 않고 침착하게 무대를 마쳐서 놀랐습니다
강심장을 가진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무대가 0불이었던 상황이라 더 긴장될 법한데
밝은 표정으로 잘 마무리하고
조근조근 말하는 모습도 인상 깊었습니다
바로 감정을 잡고 도라지꽃을 부르는 모습이 정말 대단했어요
선배님들 마음까지 모두 사로잡은 무대였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본선 진출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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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수연 양이 떨지 않고 침착하게 무대를 마쳐서 놀랐습니다
강심장을 가진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무대가 0불이었던 상황이라 더 긴장될 법한데
밝은 표정으로 잘 마무리하고
조근조근 말하는 모습도 인상 깊었습니다
바로 감정을 잡고 도라지꽃을 부르는 모습이 정말 대단했어요
선배님들 마음까지 모두 사로잡은 무대였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본선 진출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