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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신유-환희 그리고 박서진-김경민이 첫 듀엣 호흡 무대로 폭발적 반응을 터트린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2' 5회에는 '1대 1 데스매치 현장지목전'에서 패배한 현역들이 사활을 걸고 나서는 '패자부활전'과 함께 생존한 현역들이 본선 2차전 '팬심 사냥 단체전'에 나서는 모습이 담긴다. 특히 본선 2차전 진출자들은 5개로 팀을 나눠 단체전과 듀엣전, 트리오 전을 펼치며 대결에 나선다.
이와 관련 신유와 환희가 감성 끝판왕 듀엣을 결성한다. 두 사람이 무대 위에 서자, "신유 외모가 브라이언 같지 않아?"라는 너스레가 나와 폭소를 이끌었던 상황. 하지만 두 사람이 미성과 허스키 보이스가 적절하게 어우러지는 감성 가득한 무대를 완성하자, 마스터석에서는 "너무 행복해서 매일매일 보고 싶었다", "미녀와 야수를 보는 느낌이었다"는 반응이 터진다.
그리고 환희는 SM에 비보이 실력을 인정받아 캐스팅됐다는 반전 과거가 밝혀져 현장을 놀라게 하고, 신유는 이전과는 달리 많이 초췌해지고 마른 모습으로 무대 위에 올라 '현역가왕'에 임하는 남다른 고충을 내비쳐 시선을 모은다.
반면 박서진과 김경민은 장구와 드럼, 그리고 북이 어우러진 신개념 퍼포먼스로 현장을 들끓게 한다. 무대에 임하기 전 박서진은 결연한 의지를 전하고, 시종일관 연습 또 연습에 매진한다. 무대 위에 선 박서진은 오프닝으로 장구 대신 큰 북을 연주해 현장을 몰입하게 한 후 노래와 함께 장구와 난타 북 연주를 이어가 감동을 자아낸다. 특히 박서진과 김경민은 북을 치는 순간 물이 솟구치는 '반전 물쇼'를 선보이고, 튀기는 물방울에도 아랑곳없이 열정적인 노래를 이어가 감동을 더 한다.
무대 후 흠뻑 젖은 두 사람의 모습에 마스터석에서는 "젖은 모습이 섹시해 보인다"는 극찬이 터지는가 하면, "노력한 모습이 진실하다, 두 사람 같은 열정으로 인해 트로트는 절대 죽지 않고 아이돌 시장과 경쟁할 것"이라는 평이 전해져 현장을 뭉클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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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댓글솔지님 무대 대단했지요. 전율 돋는 무대 만들었습니다.110026.10.12
- 01댓글너무 좋더라구요 고음 시원해요290026.10.11
- 02댓글솔지님 성량 완전 대단했지요. 고음은 폭발적이었구요210026.09.25
- 03댓글감정이너무돋보이내요 앞으로도좋은무댇기대해요140026.09.25
- 043320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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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님 그렇찮아도 왜 요즘 보기힘들지했는데 한일가왕에서 볼수있어서 좋습니다[12]
1120026.04.14 - 06
아키가 부르는 '모란 동백' 너무 기다려 지네요.[11]
430026.04.14 - 07370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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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카렌양 stay with me 노래 좋았네요.[4]
130026.10.07 - 05
갈라쇼 이수연양과 마이진님 몽당연필 듀엣으로 무대 꾸몄네요.[6]
230026.09.25 - 06370026.08.11
- 07181026.10.06
- 08110026.10.12
- 09
타에 리의 이유같지 않은 이유 열창 다시 봐도 좋습니다.[4]
150026.09.25 - 10
정말 부끄부끄^^;하게 했던 윤준협님의 댄싱퀸 무대였네요..[5]
15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