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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과 노지훈이 에녹 팀의 본선 2차전 3라운드 트리오전 무대를 앞두고 부담감에 갈등을 터트려 불안감을 높이고 있다네요
에녹 팀은 지난 본선 2차전 1라운드 단체전에서 5위였지만 박서진이 김경민과 2라운드 듀엣전에서 1위를 기록하며 4위로 한 계단 뛰어오른 상황. 한강과 함께 트리오전에 출전하는 에녹과 노지훈은 평균 신장 181cm, 최강 비주얼 조합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지만, 연습 도중 의견 차이를 보이며 언쟁을 일으키고 언쟁이 계속되자 에녹과 노지훈이 급기야 연습을 중단하고 자리까지 이탈한 가운데 갈등을 봉합하고 무사히 트리오전을 치를 수 있을지 본방사수 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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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수연양 나이 어려도 감성이 풍부하지요. 특히 애절한 감성을 정말 잘 표현을 해요90026.10.20
- 02댓글비내리는 영동교 노래 잘 소화했지요. 꺽기 기교 잘 넣었구요130026.10.20
- 03댓글솔지님 무대 대단했지요. 전율 돋는 무대 만들었습니다.110026.10.12
- 01댓글너무 좋더라구요 고음 시원해요290026.10.11
- 02댓글솔지님 성량 완전 대단했지요. 고음은 폭발적이었구요210026.09.25
- 03댓글감정이너무돋보이내요 앞으로도좋은무댇기대해요140026.09.25
- 043290026.06.07
- 05
아키님 그렇찮아도 왜 요즘 보기힘들지했는데 한일가왕에서 볼수있어서 좋습니다[12]
1120026.04.14 - 06
아키가 부르는 '모란 동백' 너무 기다려 지네요.[11]
430026.04.14 - 07370026.03.31
- 04
아라카와 카렌양 stay with me 노래 좋았네요.[4]
130026.10.07 - 05
갈라쇼 이수연양과 마이진님 몽당연필 듀엣으로 무대 꾸몄네요.[6]
230026.09.25 - 06370026.08.11
- 07181026.10.06
- 08110026.10.12
- 09
타에 리의 이유같지 않은 이유 열창 다시 봐도 좋습니다.[4]
150026.09.25 - 10
정말 부끄부끄^^;하게 했던 윤준협님의 댄싱퀸 무대였네요..[5]
15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