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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느끼하다~라는 촌철살인 같은 조언으로
단체 댄스 연습에 개인 무대에 부담이 컸을텐데
다른 멤버들이 다같이 맛난 식사해도
꾹참고 샐러드먹고 끝없는 연습 끝에
오늘 무대에서는 인물이 훨씬 살아보이시네요.
사실 아는 분이 해성님 광팬이셔서
주변에서 해성님 팬되라고 영업을 하시는데
느끼한 모습에 조금 부담스러웠거든요.
오늘 노력하신 그 결과인 멋진 모습을 보니
많은 분들이 입덕하시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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