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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호가 팀의 에이스다운 활약을 펼쳤어요
최수호와 팀원들은 흔들림 없는 완벽한 호흡과 하모니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과 힐링을 선사했고 최수호의 감미로운 음색 위로 팀원들의 개성 넘치는 보이스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을 절로 빠져들게 만드는 풍성한 무대가 완성됐어요
탈을 쓴 댄서들과 함께 무대를 꾸민 최수호는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 다채로운 구성의 유쾌한 공연을 선보여 모든 이들을 사로잡았어요
부채를 펼쳐 들고 도포 자락을 휘날리며 파워풀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신명 나는 공연에 관객들 또한 폭발적인 함성과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는 등 최수호의 열정 가득한 무대를 함께 즐겼어요
무대가 끝난 후 마스터 강남은 “이런 무대를 너무 잘하시는 분이었다.”, 윤명선은 “이 방식대로 모든 무대를 끌고 가야 된다.”, 이지혜는 “원곡자가 생각이 안 날 정도”라며 너 나 할 것 없이 최수호의 완벽한 무대를 극찬했고 심사평을 듣고 있던 최수호는 쏟아지는 마스터들의 극찬에 결국 주저앉아 오열하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안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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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수연양 나이 어려도 감성이 풍부하지요. 특히 애절한 감성을 정말 잘 표현을 해요90026.10.20
- 02댓글비내리는 영동교 노래 잘 소화했지요. 꺽기 기교 잘 넣었구요130026.10.20
- 03댓글솔지님 무대 대단했지요. 전율 돋는 무대 만들었습니다.110026.10.12
- 01댓글너무 좋더라구요 고음 시원해요290026.10.11
- 02댓글솔지님 성량 완전 대단했지요. 고음은 폭발적이었구요210026.09.25
- 03댓글감정이너무돋보이내요 앞으로도좋은무댇기대해요140026.09.25
- 043290026.06.07
- 05
아키님 그렇찮아도 왜 요즘 보기힘들지했는데 한일가왕에서 볼수있어서 좋습니다[12]
1120026.04.14 - 06
아키가 부르는 '모란 동백' 너무 기다려 지네요.[11]
430026.04.14 - 07370026.03.31
- 04
아라카와 카렌양 stay with me 노래 좋았네요.[4]
130026.10.07 - 05
갈라쇼 이수연양과 마이진님 몽당연필 듀엣으로 무대 꾸몄네요.[6]
230026.09.25 - 06370026.08.11
- 07171026.10.06
- 08110026.10.12
- 09
타에 리의 이유같지 않은 이유 열창 다시 봐도 좋습니다.[4]
150026.09.25 - 10
정말 부끄부끄^^;하게 했던 윤준협님의 댄싱퀸 무대였네요..[5]
15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