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W116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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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옆에 있는거 조니깐 영락없는
초등학생 꼬마던데...
어매 부를때 온몸으로 부르는게 진짜
눈물났어요. 엄청큰 삼촌, 형아들...
진짜 내놓으라 노래잘하는 형들이 꼬맹이에게 엄청난 부담을 줬네요.
댓글5
엄마 옆에 있는거 조니깐 영락없는
초등학생 꼬마던데...
어매 부를때 온몸으로 부르는게 진짜
눈물났어요. 엄청큰 삼촌, 형아들...
진짜 내놓으라 노래잘하는 형들이 꼬맹이에게 엄청난 부담을 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