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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팀 (김준수X강문경X최우진 )
'잃어버린 30년'은 단순한 트로트 곡을 넘어 한국 현대사의 아픔을 상징하는 노래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부모 세대에게는 전쟁과 분단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고, 젊은 세대에게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곡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원곡을 그대로 승부하려했고 2라운드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4위에서 한단계 오른 3위가 되자 기세를 이어가려는 욕심이 컸어요.
문제는 연습 과정에서 터졌다. 강문경은 박자보다는 자기 스타일을 고집하는 최우진에 "아니다. 스타일을 왜 자꾸 고집하냐. (정해진)박자가 있는데"라고 지적했고 최우진도 지지 않고 "그 박자에 맞게 부르고 끝에만 제가 스타일을 넣겠다"고 고집하자 강문경은 짜증이 나는 듯 "아나 진짜"라며 결국 자리를 뜨는데...
■ 정통과 국악의 만남!! 짜릿하다,
< 김준수X강문경X최우진 🎵'잃어버린 30년 '>
👉구음을 쌓고, 각자의 창법으로 노래를 표현하는 색다른 시도에 도전했지만, 원곡자인 설운도로부터 아쉬움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고 감정을 절제해서 조금 담백하게 불렀어야 했다는 평을 받았어요.
[이지혜 마스터]
[설운도 마스터]
[주현미 마스터]
연예인 판정단에서 98점을 받아 에이스전이 기대되네요.
2026 한일가왕전 인기글
- 01댓글수연양 나이 어려도 감성이 풍부하지요. 특히 애절한 감성을 정말 잘 표현을 해요90026.10.20
- 02댓글비내리는 영동교 노래 잘 소화했지요. 꺽기 기교 잘 넣었구요130026.10.20
- 03댓글솔지님 무대 대단했지요. 전율 돋는 무대 만들었습니다.110026.10.12
- 01댓글너무 좋더라구요 고음 시원해요290026.10.11
- 02댓글솔지님 성량 완전 대단했지요. 고음은 폭발적이었구요210026.09.25
- 03댓글감정이너무돋보이내요 앞으로도좋은무댇기대해요140026.09.25
- 043290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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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님 그렇찮아도 왜 요즘 보기힘들지했는데 한일가왕에서 볼수있어서 좋습니다[12]
1120026.04.14 - 06
아키가 부르는 '모란 동백' 너무 기다려 지네요.[11]
430026.04.14 - 07370026.03.31
- 04
아라카와 카렌양 stay with me 노래 좋았네요.[4]
130026.10.07 - 05
갈라쇼 이수연양과 마이진님 몽당연필 듀엣으로 무대 꾸몄네요.[6]
230026.09.25 - 06370026.08.11
- 07171026.10.06
- 08110026.10.12
- 09
타에 리의 이유같지 않은 이유 열창 다시 봐도 좋습니다.[4]
150026.09.25 - 10
정말 부끄부끄^^;하게 했던 윤준협님의 댄싱퀸 무대였네요..[5]
15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