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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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 vs 박구윤
경연으로 인해 살이 쭉쭉 빠진다는 박구윤님
“작은 고추가 매운걸 보여주겠다”라고 매서운 공격을 하네요 ㅋ 두 분은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선곡
박구윤님은 일취월장한 댄스 실력으로 칭찬을 받았어요
새로운모습 좋았어요. 노지훈님은 “자기 스타일로 소화했다”라는 설운도님의 칭찬을 받으면서 이겼네요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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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수연양 나이 어려도 감성이 풍부하지요. 특히 애절한 감성을 정말 잘 표현을 해요90026.10.20
- 02댓글비내리는 영동교 노래 잘 소화했지요. 꺽기 기교 잘 넣었구요130026.10.20
- 03댓글솔지님 무대 대단했지요. 전율 돋는 무대 만들었습니다.110026.10.12
- 01댓글너무 좋더라구요 고음 시원해요290026.10.11
- 02댓글솔지님 성량 완전 대단했지요. 고음은 폭발적이었구요210026.09.25
- 03댓글감정이너무돋보이내요 앞으로도좋은무댇기대해요140026.09.25
- 043290026.06.07
- 05
아키님 그렇찮아도 왜 요즘 보기힘들지했는데 한일가왕에서 볼수있어서 좋습니다[12]
1120026.04.14 - 06
아키가 부르는 '모란 동백' 너무 기다려 지네요.[11]
430026.04.14 - 07370026.03.31
- 04
아라카와 카렌양 stay with me 노래 좋았네요.[4]
130026.10.07 - 05
갈라쇼 이수연양과 마이진님 몽당연필 듀엣으로 무대 꾸몄네요.[6]
230026.09.25 - 06370026.08.11
- 07171026.10.06
- 08110026.10.12
- 09
타에 리의 이유같지 않은 이유 열창 다시 봐도 좋습니다.[4]
150026.09.25 - 10
정말 부끄부끄^^;하게 했던 윤준협님의 댄싱퀸 무대였네요..[5]
15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