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인기 게시판 TOP 50
노지훈 vs 박구윤
경연으로 인해 살이 쭉쭉 빠진다는 박구윤님
“작은 고추가 매운걸 보여주겠다”라고 매서운 공격을 하네요 ㅋ 두 분은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선곡
박구윤님은 일취월장한 댄스 실력으로 칭찬을 받았어요
새로운모습 좋았어요. 노지훈님은 “자기 스타일로 소화했다”라는 설운도님의 칭찬을 받으면서 이겼네요
댓글2
노지훈 vs 박구윤
경연으로 인해 살이 쭉쭉 빠진다는 박구윤님
“작은 고추가 매운걸 보여주겠다”라고 매서운 공격을 하네요 ㅋ 두 분은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선곡
박구윤님은 일취월장한 댄스 실력으로 칭찬을 받았어요
새로운모습 좋았어요. 노지훈님은 “자기 스타일로 소화했다”라는 설운도님의 칭찬을 받으면서 이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