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현역가왕2 이번주 진짜 연휴에 가족들하고 봤어요. 최고 시청률 10.8%
화요일 전 채널 전체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 입니다
한강님 ‘노래하며 춤추며’ 선곡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완성했네요. 윤명선으로부터 “여태까지 본 무대 중에 가장 마음에 든다”라는 극찬을 받았어요
성리님 1라운드 직후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서 수액 링거를 꽂은 채 현장에 나와서 놀랬어요. ‘이태원 연가’ 선곡
최악의 목 컨디션에서도 최선을 다해 열창했어요 정말대단하세요
박구윤님 ‘차표 한 장’ 선곡
남진님이 “가요는 이런 맛이 있어야 해” 라고칭찬했어요.
연륜이 뭍어나는 무대였어요
송민준님 ‘봄날은 간다’ 선곡
애절한 감성이 좋았어요. 노래 마지막에 울컥한 감정을 드러낸 후 결국 “무대를 하러 오는 게 무서웠다”라고 털어놓으며 오열하는데
저도 울컥했어요
김준수님 독감 확진을 받은 후 경연 준비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하네요 ㅜ ‘환희’ 선곡
성대가 헐어서 안 좋은 목 상태로 불러서아쉽더라구요
신유님 ‘님이여’ 선곡
폭발적인 고음부터 환상적인 꺾기 감정 표현까지 완벽한 무대보여줬어요.
김중연님 ‘외로운 술잔’ 선곡
목소리와 노래만으로 승부수를 띄웠네요
눈물을 흘리는 김중연에게 주현미는 “이런 도전에 큰 박수를 보낸다”라는 칭찬을 보냈어요
재하님 ‘애원’을 선곡
달라진 호흡과 창법으로 차분하면서도 절절한 무대를 완성했어요.
‘뒤집기 한 판’이 종료
대망의 본선 3차전 최종 순위 발표
1위 나태주, 2위 박서진, 3위 신유, 4위 김수찬, 5위 신승태, 6위 최수호, 7위 환희, 8위 김경민, 9위 재하, 10위 노지훈, 11위 에녹이 준결승 직행 했네요
진해성 강문경 박구윤 김중연 송민준 김준수 황민호 한강 성리 9명의 방출 후보들이 ‘패자부활전’ 시작하네요
3인 1조 3팀으로 나눠 진행하되 “각 조당 1명씩만 생존한다”는 룰입니다
강문경 김중연 한강 ‘막걸리 한잔’
독특한 음색과 꺾기를 뽐낸 강문경님이 마스터 12표 중 8표를 받아 올라갔어요 축하합니다
박구윤 김준수 황민호 ‘보릿고개’
혼신을 다한 폭풍 열창으로 무대를 압도한 김준수님이 올라갔어요 축하합니다
진해성 송민준 성리‘갈무리’
진해성님이 전매특허 꺾기를 터트리며 올라갔어요 축하합니다
최종 방출된 김중연, 한강, 송민준, 성리, 박구윤, 황민호는 “‘현역가왕2’를 잊지 못할 것 같다. 앞으로도 활동을 열심히 하고 더 성장하겠다”라는 소감을 말하네요
준결승에 오른 강문경 김경민 김수찬 김준수 나태주 노지훈 박서진 신승태 신유 에녹 재하 진해성 최수호 환희
님 입니다
다음주도 너무 기대되네요
본방사수합니다
2026 한일가왕전 인기글
- 01댓글수연양 나이 어려도 감성이 풍부하지요. 특히 애절한 감성을 정말 잘 표현을 해요80026.10.20
- 02댓글비내리는 영동교 노래 잘 소화했지요. 꺽기 기교 잘 넣었구요120026.10.20
- 03댓글솔지님 무대 대단했지요. 전율 돋는 무대 만들었습니다.110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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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댓글일본어 원곡이랑은 또 다른 느낌이에요. 진짜 리에 라이브는 좋더라구요3280026.06.07
- 01댓글너무 좋더라구요 고음 시원해요290026.10.11
- 02댓글솔지님 성량 완전 대단했지요. 고음은 폭발적이었구요210026.09.25
- 03댓글이수연양과 마이진님 몽당연필 노래 불렀지요. 듀엣케미는 정말 좋았어요230026.09.25
- 04
아키님 그렇찮아도 왜 요즘 보기힘들지했는데 한일가왕에서 볼수있어서 좋습니다[12]
1120026.04.14 - 05
아키가 부르는 '모란 동백' 너무 기다려 지네요.[11]
430026.04.14 - 06370026.03.31
- 04
이수연님 망부석 무대 정말 장하고(?) 이쁘네여ㅋㅋ[5]
140026.09.25 - 05
아라카와 카렌양 stay with me 노래 좋았네요.[4]
130026.10.07 - 06370026.08.11
- 07171026.10.06
- 08
타에 리의 이유같지 않은 이유 열창 다시 봐도 좋습니다.[4]
150026.09.25 - 09
정말 부끄부끄^^;하게 했던 윤준협님의 댄싱퀸 무대였네요..[5]
150026.09.23 - 10
최우진님의 장녹수 무대 정말 카리스마 폭발이었지요..[5]
15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