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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현역가왕2’ 신승태가 고 송대관의 노래를 재해석했다.
강문경과 신승태는 오는 11일(화) 방송될 11회에서 ‘뽕신’과 ‘트롯 광인’의 이름값을 증명할 역대급 무대를 선보인다. 먼저 지난 10회에서 ‘최고의 시청률’ 주인공이었던 강문경은 설운도의 눈물을 터트리며 레전드로 불린 ‘망모’에 이어 이번엔 ‘여자’에 빙의한 파격 무대로 연예인 판정단들을 쓰러지게 한다. 준결승전 1라운드 ‘1대 1 장르 대첩’에서 2위에 올랐던 강문경은 여자 가수 노래를 선곡, “원곡 그대로 내가 여자가 되어보자”라는 결연한 다짐을 전한다. 또한 강문경이 수줍은 미소와 손끝 포인트까지 살리며 “여자가 왔어”라는 평가를 쏟아내게 한 가운데 강문경의 무대 전 MC 신동엽이 “강문경 씨 그만 만끽하시고”라는 짧은 한마디를 건넨 이유는 무엇인지 호기심을 높인다.
신승태는 故 송대관의 ‘네박자’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현장을 열광으로 이끈다. 준결승전 1라운드 ‘1대 1 장르 대첩’에서 5위를 기록한 신승태는 “제가 원래 꽹과리 상쇠였습니다”라고 고백한 뒤 ‘비장의 무대’인 꽹과리와 함께 등장한다. 신승태가 신들린 꽹과리 연주를 더해 더 파워풀하게 재해석한 ‘네박자’ 무대를 선보이자 마스터들은 흥 만취의 감정을 드러낸다. ‘트롯 광인’의 진면목을 발휘한 신승태의 ‘네박자’ 무대는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무대와 관련 “그야말로 ‘美친 무대’가 펼쳐진다. ‘물 만났다’라는 말을 실감하실 것”이라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해 흥미를 높였다. 더불어 “치열한 경쟁 중에도 서로를 응원하는 14명 현역들의 유쾌한 케미까지 엿볼 수 있는 11회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MBN 태극마크를 향한 남자들의 혈투 ‘현역가왕2’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2025년 치러질 ‘한일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남성 현역 가수’ TOP7을 뽑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이다. ‘현역가왕2’ 11회는 오는 2월 11일(화) 방송된다.
송대관님 너무 안타깝네요
트롯계에 큰 별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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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수연양 나이 어려도 감성이 풍부하지요. 특히 애절한 감성을 정말 잘 표현을 해요80026.10.20
- 02댓글비내리는 영동교 노래 잘 소화했지요. 꺽기 기교 잘 넣었구요120026.10.20
- 03댓글솔지님 무대 대단했지요. 전율 돋는 무대 만들었습니다.110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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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댓글일본어 원곡이랑은 또 다른 느낌이에요. 진짜 리에 라이브는 좋더라구요3260026.06.07
- 01댓글너무 좋더라구요 고음 시원해요290026.10.11
- 02댓글솔지님 성량 완전 대단했지요. 고음은 폭발적이었구요210026.09.25
- 03댓글이수연양과 마이진님 몽당연필 노래 불렀지요. 듀엣케미는 정말 좋았어요230026.09.25
- 04
아키님 그렇찮아도 왜 요즘 보기힘들지했는데 한일가왕에서 볼수있어서 좋습니다[12]
1120026.04.14 - 05
아키가 부르는 '모란 동백' 너무 기다려 지네요.[11]
430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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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026.04.14 -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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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26.04.14 - 06370026.03.31
- 04
이수연님 망부석 무대 정말 장하고(?) 이쁘네여ㅋㅋ[5]
140026.09.25 - 05
아라카와 카렌양 stay with me 노래 좋았네요.[4]
130026.10.07 - 06370026.08.11
- 07161026.10.06
- 08
타에 리의 이유같지 않은 이유 열창 다시 봐도 좋습니다.[4]
150026.09.25 - 09
정말 부끄부끄^^;하게 했던 윤준협님의 댄싱퀸 무대였네요..[5]
150026.09.23 - 10
최우진님의 장녹수 무대 정말 카리스마 폭발이었지요..[5]
15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