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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님이 누나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어요 ㅠㅠ
노지훈님은 준결승 2라운드 곡으로 조항조의 돌릴 수 없는 세월을 선곡했고 해당 선곡에 대해 “가사를 보니까 누나들이 생각나더라”라고 입을 열었어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14일 만에 돌아가셨다. 아버지 수술비로 빚이 많이 생겼다. 그때 누나들이 20살, 21살이었는데 하던 걸 그만두고 찜질방에서 먹고 자면서 일을 했다. 그런 결정을 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누나들이 헌신하고 희생해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네요
“누나들에게 편지 쓰는 느낌으로 부르겠다”며 노래를 시작한 노지훈님은 무대가 끝난 후 뒤돌아 북받친 감정을 진정시키는 모습에 저도 울컥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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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댓글아버지 보내주셨군요 아키짱 돌아와줘서 고맙네요..1120026.04.14
- 03댓글가슴이 먹먹하네요 아부지가 자랑스러워하실거에요430026.04.14
- 01댓글수연양 나이 어려도 감성이 풍부하지요. 특히 애절한 감성을 정말 잘 표현을 해요70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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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댓글일본어 원곡이랑은 또 다른 느낌이에요. 진짜 리에 라이브는 좋더라구요3260026.06.07
- 01댓글너무 좋더라구요 고음 시원해요290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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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댓글이수연양과 마이진님 몽당연필 노래 불렀지요. 듀엣케미는 정말 좋았어요230026.09.25
- 04
아키님 그렇찮아도 왜 요즘 보기힘들지했는데 한일가왕에서 볼수있어서 좋습니다[12]
1120026.04.14 - 05
아키가 부르는 '모란 동백' 너무 기다려 지네요.[11]
430026.04.14 - 06370026.03.31
- 04
이수연님 망부석 무대 정말 장하고(?) 이쁘네여ㅋㅋ[5]
140026.09.25 - 05
아라카와 카렌양 stay with me 노래 좋았네요.[4]
130026.10.07 - 06370026.08.11
- 07161026.10.06
- 08
타에 리의 이유같지 않은 이유 열창 다시 봐도 좋습니다.[4]
150026.09.25 - 09
정말 부끄부끄^^;하게 했던 윤준협님의 댄싱퀸 무대였네요..[5]
150026.09.23 - 10
최우진님의 장녹수 무대 정말 카리스마 폭발이었지요..[5]
15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