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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찬
오랜 시간 '리틀 남진'으로 불린 김수찬은 '빈잔'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마지막 무대 전 막내 동생에게 갖가지 요리를 해 준 김수찬은 "오빠는 늘 슈퍼스타였다"라고 한 얘기에 힘을 얻었고, 본 무대에서는 예능 캐릭터에 숨어져 있던 탄탄한 가창력을 뽐냈다. 원곡자 남진에게 "오늘 이 노래는 김수찬의 빈잔이었다"라는 극찬을 받았으나 최종순위는 9위로 안타깝게 9위로 탑7에는 들지 못했어요.
■여동생에게 항상 슈퍼스타였던 스무살 김수찬이 불렀던 <빈잔>을 데뷔 13년차 김수찬이 다시 들려 주고 싶은 무대!
< 남진🎵 '빈잔'>
👉남진의 빈잔이 아닌 김수찬의 빈잔이었어요. 이제야 지기색깔을 찾은 느낌.너무나 감동적인 무대였어요.김수찬 색깔로 불렀다고 남진 선생님도 평가하네요.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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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수연양 나이 어려도 감성이 풍부하지요. 특히 애절한 감성을 정말 잘 표현을 해요70026.10.20
- 02댓글비내리는 영동교 노래 잘 소화했지요. 꺽기 기교 잘 넣었구요100026.10.20
- 03댓글너무 좋더라구요 고음 시원해요280026.10.11
- 01댓글솔지님 성량 완전 대단했지요. 고음은 폭발적이었구요210026.09.25
- 02댓글이수연양과 마이진님 몽당연필 노래 불렀지요. 듀엣케미는 정말 좋았어요230026.09.25
- 03댓글너무 좋더라구요 고음 시원해요280026.10.11
- 043260026.06.07
- 05370026.03.31
- 04
이수연님 망부석 무대 정말 장하고(?) 이쁘네여ㅋㅋ[5]
140026.09.25 - 05
아라카와 카렌양 stay with me 노래 좋았네요.[4]
130026.10.07 - 06
타에 리의 이유같지 않은 이유 열창 다시 봐도 좋습니다.[4]
150026.09.25 - 07370026.08.11
- 08161026.10.06
- 09
정말 부끄부끄^^;하게 했던 윤준협님의 댄싱퀸 무대였네요..[5]
150026.09.23 - 10
최우진님의 장녹수 무대 정말 카리스마 폭발이었지요..[5]
15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