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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국립 창극단에 최연소 입문한 '국악계 원톱' 김준수는 원조마당 놀이 대가 윤문식과 김성녀의 응원을 받으며 출격,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김준수는 '그 강을 건너지마오'를 토해내듯 포효하는 소리부터 호소력 짙은 소리까지 유연하게 소화했다.
설운도 마스터에게 "같은 음악인으로서 존경심이 들었다"라는 격한 극찬을 받은 김준수는 최종 5위로 탑7에 성공했다.
■ 꿈에라도 보고싶은 내님이여!
< 양지은🎵 ' 그강을 건너지마오'>
👉음색에 슬픔이 배어있어 떠나는 님을 붙잡으려는 절절함을 느끼네요.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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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수연양 나이 어려도 감성이 풍부하지요. 특히 애절한 감성을 정말 잘 표현을 해요70026.10.20
- 02댓글비내리는 영동교 노래 잘 소화했지요. 꺽기 기교 잘 넣었구요100026.10.20
- 03댓글너무 좋더라구요 고음 시원해요280026.10.11
- 01댓글솔지님 성량 완전 대단했지요. 고음은 폭발적이었구요210026.09.25
- 02댓글이수연양과 마이진님 몽당연필 노래 불렀지요. 듀엣케미는 정말 좋았어요230026.09.25
- 03댓글너무 좋더라구요 고음 시원해요280026.10.11
- 043260026.06.07
- 05370026.03.31
- 04
이수연님 망부석 무대 정말 장하고(?) 이쁘네여ㅋㅋ[5]
140026.09.25 - 05
아라카와 카렌양 stay with me 노래 좋았네요.[4]
130026.10.07 - 06
타에 리의 이유같지 않은 이유 열창 다시 봐도 좋습니다.[4]
150026.09.25 - 07370026.08.11
- 08161026.10.06
- 09
정말 부끄부끄^^;하게 했던 윤준협님의 댄싱퀸 무대였네요..[5]
150026.09.23 - 10
최우진님의 장녹수 무대 정말 카리스마 폭발이었지요..[5]
15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