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번호를 추적한 준현은 해당 차량의 명의가 강용호 회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증거 영상을 들고 직접 찾아갔습니다. "그래서 얼마를 원하나?" "미안하다 사과부터 해야 사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