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축구 열심히하며.. 원하는 팀에도 들어가게 되었네요
다정한코코넛K117058황준현은 어릴때부터 축구하나만을 위해서 살아온거 같아요. 할머니가 본인 이름은 잊어버렸어도, 손주가 축구선수라는것은 기억한다고해서 더 열심히 살아온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