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물산 자재2팀 박봉기를 활용해 과거 의심했던 협력업체들에 대한 실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그동안 강회장이 정보를 모으는 단계였다면 이제는 직접 움직이며 최성그룹 내부 비리를 하나씩 확인하는 단계로 넘어간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