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게 됩니다. 돈이면 다 된다고했던 회장때의 모습을 다시 떠올라게되죠 서로의 입장이 되어보니 느끼는게 많아지는것같습니다. 자신이 감싸주기만했던 자식들의 실체도 알수있게 되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