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의 손주들이 할머니가 집사 출신인거 듣고, 엄청 무시하고 계속 집사라고 부르고 행동도 공손하지 못했는데요. 강회장이 빙의된 황준현이 아이들에게 할아버지 영혼이 집에 있다고 계속 지켜보고있다고 말한 후부터 할머니에게 공손하게 태도가 달라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