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P116550
나은세 역시 욕망이 드글드글한 캐릭터네요
아무튼 멍청한 ㅎㅎ...남편 재성을 더 이상 참아줄 수 없는 나은세는 이제 본인이 스스로 나서기로? 마음을 먹은 듯 하네요
최성물산 전무로 취임한 나은세..
회의에서도 카리스마를 보여주네요
다른 임원들이 사모님?뭐 이렇게 말하자 똑바로 말하라고..자신은 전무라고..맞는말이긴하죠
재경에게도 자신의 본심을 숨기지 않고 이제 전면전에 나설 것을 대놓고 드러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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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세 역시 욕망이 드글드글한 캐릭터네요
아무튼 멍청한 ㅎㅎ...남편 재성을 더 이상 참아줄 수 없는 나은세는 이제 본인이 스스로 나서기로? 마음을 먹은 듯 하네요
최성물산 전무로 취임한 나은세..
회의에서도 카리스마를 보여주네요
다른 임원들이 사모님?뭐 이렇게 말하자 똑바로 말하라고..자신은 전무라고..맞는말이긴하죠
재경에게도 자신의 본심을 숨기지 않고 이제 전면전에 나설 것을 대놓고 드러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