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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7회, 후계 구도에 던진 승부수

신입사원 강회장 7회에서는 황준현(이준영 분)이 차기 회장 후보로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분)을 내세우며 극적 전환을 맞이했습니다. 기존에는 장녀 강재경(전혜진 분)과 장남 강재성(진구 분) 사이의 치열한 승계 경쟁이 중심이었지만, 강방글이 새로운 카드로 등장하면서 최성가 실세들의 관심이 집중되는군요.

특히 황준현은 강용호 회장의 영혼이 깃든 인물로, 강방글과 함께 일하며 그녀의 잠재력과 역량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확인해 왔기에 이 선택은 단순한 전략이 아닌 확신에 가까운 결정이었어요. 막내딸을 후계자로 내세운 이 승부수는 앞으로의 권력 구도와 가족 간 갈등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사진=JTBC

댓글3
  • 위대한코끼리K116512
    회차를 거듭할수록 긴장감이 넘쳐나네
    다음 화에서는 또 어떤 승부가 펼쳐질까
  • 귀중한아이리스V1891881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요.
    가진 자는 더 갖고 싶고. 남이 잘 되는 거는 더 보기 싫고요.
  • 신속한박하X229391
    오늘 방송 하는 날 이군요.
    예고편 보니, 모두의 합작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