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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메이커 이준영의 한 수는

킹메이커 이준영의 한 수는

 황준현은 강재경의 회장 승계를 논의하는 이사회에 깜짝 등장해 강방글을 후보로 띄우며 강재경의 독주를 가로막은 바 있다.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웠던 강재경이 황준현을 직접 찾아와 어떤 패를 제시할지 호기심을 자극

댓글4
  • 기똥찬여우R116518
    드디어 그 장면이 나오는 건가 싶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정말 궁금해진다
  • 혁신적인계피S126135
    둘이 눈빛이 장난 아니네용
    숨막히는 접전입니다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강재경은 본인편으로 황준현을 끌어들이려 했지요. 황준현은 강재경 머리위에서 행동하고 있구요 
  • 상냥한벚꽃Q1881783
     강재경이 황준현을 직접 찾아와 
    어떤 패를 제시할지 호기심을 자극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