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똥찬여우R116518
재경은 조집사를 향해 뒤통수를 친 기분이 짜릿하냐고 비아냥댑니다. 회장 자리에 올랐다면 자신과 방글을 미국으로 보내버릴 생각이었지 않냐며 분노를 터뜨립니다. 조집사에게는 대감집 노비처럼 살았으니 퇴직금이나 넉넉히 챙겨주겠다고 독설까지 내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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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인기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회장님이 신입사원 되는 설정이 흥미진진해 첫 회부터 몰입감 엄청나서 계속 보게 되네250026.10.13
- 02댓글정말 아버지까지. 다치게 하는 장면이 너무너무 좀 안타까웠어요.310026.07.11
- 03댓글그러니까 이젠 정말 행복한 분야 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260026.07.11
- 04430026.07.11
- 051420026.07.07
- 06340026.07.07
- 07
전혜진과 진구의 조연 연기가 드라마의 무게를 잡아줬ㄴ0[13]
320026.07.07 - 08
손현주가 연기한 강용호 회장의 2회차 인생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12]
280026.07.07 - 09
노랑 머리 강방글[6]
350026.07.06 - 10
기사 속 사진에는 강재경의 모습이 찍혀 있었습니다.[4]
200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