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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까지 내뱉습니다.

독설까지 내뱉습니다.

 

재경은 조집사를 향해 뒤통수를 친 기분이 짜릿하냐고 비아냥댑니다. 회장 자리에 올랐다면 자신과 방글을 미국으로 보내버릴 생각이었지 않냐며 분노를 터뜨립니다. 조집사에게는 대감집 노비처럼 살았으니 퇴직금이나 넉넉히 챙겨주겠다고 독설까지 내뱉습니다.

댓글3
  • 기똥찬여우R116518
    서로 가슴에 비수 꽂는 말은 하지 말자
    차분하게 이야기 나누면 충분히 풀릴 텐데
  • 혁신적인계피S126135
    진짜 말을 너무 심하게 합니다 
    재경이 받은 상처도 알겠지만 그래도 너무해요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재경은 조집사를 향해 뒤통수를 친 기분이 짜릿하냐고 비아냥되었지요. 재경은 어머니 죽은후 얼마 되지 않아 임신해 집에온 조집사에게 악감정이 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