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똥찬여우R116518
예전부터 은세에게 이사 직함을 달아달라고 조르던 재성. 하지만 강회장은 은세 뜻이 아니면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이에 나은세는 곧바로 태도를 바꾸며 계산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강회장은 나병모 출신 가운데 가장 영악한 사람이 나은세라며 절대 믿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그러나 재성은 "우리 은세는 내가 제일 잘 안다"며 끝까지 아내를 믿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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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회장님이 신입사원 되는 설정이 흥미진진해 첫 회부터 몰입감 엄청나서 계속 보게 되네250026.10.13
- 02댓글정말 아버지까지. 다치게 하는 장면이 너무너무 좀 안타까웠어요.310026.07.11
- 03댓글그러니까 이젠 정말 행복한 분야 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260026.07.11
- 04430026.07.11
- 051420026.07.07
- 06340026.07.07
- 07
전혜진과 진구의 조연 연기가 드라마의 무게를 잡아줬ㄴ0[13]
320026.07.07 - 08
손현주가 연기한 강용호 회장의 2회차 인생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12]
280026.07.07 - 09
노랑 머리 강방글[6]
350026.07.06 - 10
기사 속 사진에는 강재경의 모습이 찍혀 있었습니다.[4]
200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