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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만 더 내 딸 건드리면 싹 다 죽는다."

"한 번만 더 내 딸 건드리면 싹 다 죽는다."

방글은 대꾸를 안 하니 괴롭힘이 끝났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뒤에서 아버지와 이상재가 움직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비록 말은 하지 않았지만 딸을 위해 가만히 있지 않았던 아버지의 사랑이 드러나는 순간이었습니다.

"한 번만 더 내 딸 건드리면 싹 다 죽는다."

댓글3
  • 기똥찬여우R116518
    엄마의 강단 있는 경고에 속이 다 시원해
    딸을 향한 깊은 사랑이 그대로 느껴지더라
  • 혁신적인계피S126135
    왜 드러내서 보여주지 않았을까요 
    그 마음 알았다면 달라지졌을텐데요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아버진의 마음이 담아진 문장이었어요. 강회장 마음이 드러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