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로 사라진 할머니가 준현의 집에 이건 또 어떻게 알고 들어온 거죠? 준현의 다리가 어떤 다리인데... 매일 주물러주겠다는 할머니 이제야 자신이 준현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를 깨닫는 강회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