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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통쾌한 반격이 시작되나 봐 보면서 너무 속 시원해서 기분이 좋더라
강재경도 악수를 두네요. 오빠를 감옥에 집어넣다니...
사이다인가요 ㅎㅎ 전개빠른거같아요
자연스럽게 상석에 앉는 걸 보고 당황 ㅋㅋㅋㅋ너무 자연스러운 강회장이에요
과연 이게 끝일까 싶어요 지금은 사이다입니다만요
속이 다 시원하네요 드디어 무너졌군요
최성의 승계를 둘러싼 쌍둥이들의 추악한 싸움 너무 재밌어요
드디어 무너졌군요 시청률도 상승중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