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경은 율리비아와 리튬 광산 계약을 체결한 스마일 인베스트먼트의 실소유주가 황준현이라는 것을 알아냈지만 전고체 배터리 신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원하는대로 MOU 제안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